실장님의 추천으로 그리고 이제 지명해야할 사랑스러운 애교와 애인모드 아야양

안마 기행기


실장님의 추천으로 그리고 이제 지명해야할 사랑스러운 애교와 애인모드 아야양

클락리스 0 5,532 03.10 12:28
배터리
아야
야간

   ① 방문일시 :3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배터리

 

   ④ 근무시간 :야간

 

   ⑤ 파트너 이름 :아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의 탁월한 선택. 아야양~~



첫눈에 퐁당~ 아야에게 빠졌습니다.ㅎㅎ



정말 곱디 고운 언냐가 눈에 들어오네요.



갸름한 얼굴형에 눈코입 뚜렷하고 오밀조밀 참 예쁘기도 하죠~ ㅎㅎ



샤라라~ 찰랑이는 머릿결. 향긋합니다.






생글생글 웃어주며 안길때는 제 가슴이 두근거려 혼났습니다.



상당한 볼륨감의 가슴이 제 몸에 닿으면서 밀착해올때는 정말 미치겠더군요.



아야를 끌어안으며 살포시 키스를 해보는데...



뜨겁네요, 뜨거워! ㅋㅋ



제 입술을 달달하게... 그러면서도 강렬하게 빨아줍니다. 너무 좋다~~



오빠, 입술이 맛있어~



막 이러는데요. 아~~ 그순간 전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습니다.






바로 아야에게 달려들어 다소 거칠게 뜨거운 숨을 쉬면서 아야의 몸을 훑어줬죠.



가슴을 막 빨면서 아야의 몸을 여기저기 만져가면서~



아야도 막 뜨거운 숨을 내쉬면서 몸을 베베 꼬기 시작하네요.



마침내 아야의 보지에... 캬~ 보지도 예뻐요~



바로 입을 갖다대고서 애무를 시작~



몸을 덜덜 떨면서 신음을 마구마구 흘리는 아야.



반응이 아주 쩌네요. 허벅지를 막 조여대면서... 전 그래도 계속 빨아줬죠.



겨우 입술을 땠을땐 아야가 침대에 축 늘어져서는...ㅎㅎ






그러다가 아야도 제 몸을 애무해줍니다.



부드럽습니다. 혀놀림 좋구요~ 손의 터치도 좋구요~



그러다가 자지를 물고 빨아주는데, 허걱~ 정말 강하게... 거침없이 빨아댑니다.



제가 몸을 꼬면서 그만 멈춰달라 할정도로...





콩 착용하고서... 제 위에 올라탑니다.



바로 쑥~ 집어넣고는 방아를 찧기 시작하는데요...



강력한 방아에 솔직히 아플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아야를 눕히고 제가 어택~!



아야가 강하게 쪼여대고, 제가 격렬하게 움직이니...



곧 사정의 기미가 느껴지네요.





아야의 쪼임에 조절 못하고 결국 찍~~~~



좀 더 즐기고 싶었는데...



하지만 아야가 제 품에 안겨서 바라보는 모습을 보니, 너무 사랑스러워서요..ㅎㅎ



 

담엔 아야아~ 좀만 덜 쪼여줘~~~ 오래 하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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