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실사후기] 마사지 끝판왕 진 관리사&마인드 최고 슬림한 몸매의 귀여운 체리!!

건마기행기


[솔직한실사후기] 마사지 끝판왕 진 관리사&마인드 최고 슬림한 몸매의 귀여운 체리!!

외로운 0 3,885 2018.09.26 01:28

체리36.jpg
친구랑 일산에서 만나 저녁먹고나니 시간이 벌써 8시가 다되어가드라구요
 
할 일도 없고 밤이되어 날씨도 쌀쌀해지니 스파가서 따뜻하게 쉬고 마사지도 받고싶어 라페스파로 향합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 드리고 마사지 잘하시는 진 관리사님과 마인드 좋고 슬림한 스타일의 언니로 부탁드렸습니다
 
샤워하고 나와 티비좀 보고있는데 안내받고 바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누우려고 하는 순간 진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엄청 빨리 들어오시네요 살짝 당황을..;;;
 
서로 반갑게 인사하고 입고 있던 가운 벗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제가 스파를 많이 다녀보긴 했는데 이렇게 시원시원한 마사지는 처음 받아본 것 같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제가 여태 다녀본 마사지 선생님들 중 세 손가락에 꼽을 수 있을 만큼 잘해주시는거 같아요..
 
게다가 선생님이 약간 미시느낌도 나고 외모도 괜찮더군요..
 
한창 마사지 받으니 뭉쳐있던 곳이 어느새 다 풀려서 몸이 개운하고 가벼워진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시는데 완전 간드러지더라구요..
 
전립선부분 지압부터 시작해서 제 소중이를 빳빳하게 세워주시는데 부드러운 손놀림은 역시 저를 꼴릿꼴릿하게 하네요
 
너무 좋아서 쌀뻔했지만 간신히 참을 정도 였습니다
 
어딘가로 전화하고 잠시후 들어오는 체리언니 전립선마사지도 끝이나고 진 관리사님이랑은 빠이빠이하고 체리언니를 훑어봅니다 
 

 체리35.jpg

 
생머리에 아담한 체구 슬림한 몸매가 여성스럽습니다 원하던 스타일~~ 얼굴도 자연스럽고 이쁘군요 ㅎ
 
무엇보다 행동이나 말에 배려심이랑 착함이 많이 묻어나는 언니였습니다
 
말을 이쁘게 한다고 해야할까?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
 
서비스도 잘해주는데 꼭지부터 시작된 서비스는 점점 고조되어 빳빳해진 소중이와 방울까지 핥고 훑어주는데 느낌이 훅훅 오는거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ㅠㅠ
 
그러다 손으로 해주는데 언니가 쌀거 같으면 얘기하라는데 마사지와 전립선으로 몸이 다풀려있어서 몸상태가 최상이라 그런지 신호도 금방오더군요..
 
그래서 언니에게 싸겠다고 얘기했더니 언니가 입으로 받아주고 시원하게 발사~~!!
 
마지막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데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끝나고 체리한테 배웅받으며 밖으로 나오는데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안들래야 안들 수가 없더라구요..
 
마사지 선생님의 마사지 실력과 언니의 환상적인 서비스 때문이라도 종종 방문하게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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