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슬부슬 비가 오는 날씨에 다녀온 문스파 후기입니다

건마기행기


부슬부슬 비가 오는 날씨에 다녀온 문스파 후기입니다

오징어먹물 0 3,950 2018.03.08 01:59

요즘 날이 풀렸다고 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를 한차례 치르고
 
회복기간중에 지루하고 몸이 쑤셔서 감당히 안되더군요
 
마사지를 받아야겠다고 생각을 먹고 자주가는 문스파로 출발했습니다
 
차를 타고 익숙힌 길을 지나서 도착한 문스파
 
언제나 그러듯이 실장님과 스탭분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대기실로 입장
 
뜨거운 물로 몸을 지지고 나오니 저녁부터 피로가 풀리네요
 
대충 마무리를 하고 나와서 가운을 입고 티비를 보면서
 
대기를 하니 금방 제 순서가 되서 입장합니다
 
마사지방에서 입장해서 침대에 앉아있으니 청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특별한거는 없었는데 마사지를 시원게 잘 해주셔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피로했던 몸이 한순간에 쏵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립선도 아주 꼴릿하게 만져주고 마사지60분 아주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언니가 입장했습니다 20대 초중반으로 모이는 미모에 여인
 
이름은 나래라고 하네요 목소리부터 애교가 철철 넘치는 여인
 
가슴이 아릅답고 이쁜 여인 첫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홀복을 탈의하고 덤벼드는데
 
미치겠더군요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점점 흥분되더군요
 
BJ를 할려고 하는데 제 부랄부터 빨아주더군요 아주 기가막히더군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BJ도 잘 하고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남자를 잘 아는 나래네요 핸플로 넘어와서 핸플을 해주는데
 
핸플도 아프지 않게 아주 잘 하더군요 금방 사정감이 와서
 
신호를 주니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고 청룡으로 다시 한번 마무리를
 
해주네요 미칠거같았습니다 섭스 타임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컨디션에 문스파와서 정말 아늑하고 휴식하는 느낌을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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