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발주의 200%실사 ■■■ 팬티야? 뭐야???!! 아직도개꼴리네... ■■■ 그 유명한 "아라" ■■■

건마기행기


■■■ 풀발주의 200%실사 ■■■ 팬티야? 뭐야???!! 아직도개꼴리네... ■■■ 그 유명한 "아라�…

낫두 0 4,524 2017.06.07 13:20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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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본코스로 예약 잡고 향합니다.


계산후에 사우나로 향해서 시원하게 샤워하고 쉴까했는데.. 다른분들이 약속이라도 한듯 마구 들어오네요..


스텝분께서 바로 올라가시면 괜찮은데 5분의 여유시간이 20분 금방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주시기에 기분 좋게 안내받았습니다.


안내받은 방에 누워서 멍때리다보니 관리사님 들어오셨네요.


가벼운 인사와 밝은 웃음소리, 호.. 와꾸도 괜찮습니다.


'영'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오늘 첫손님이라서 더 열심히 해야한다고 웃으며 말해주시네요 ㅎㅎ


어깨부터 눌러주시면서 목 팔 등허리 다리 발 순으로 차근차근 진행해 주시면서 시원하게 잘 눌러주십니다.


한시간 마사지타임에 25분?정도는 건식으로 차근차근 진행해주시고 나머지 25분 정도는 오일로 마사지해주십니다.


건식으로 먼저 진행해주실때 뒷판 먼저 그 후에 앞판..


오일 마사지는 역으로 앞판 먼저 그후에 뒷판을 해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없나..?라고 생각할때쯤 예상치 못하게 손이 휙 들어오면서 고양이자세로 바꿔주십니다.


거의 꺽기에 가까운 마사지 기술에 흥분치는 최대로 커지며 제 입에서는 헉소리가 새어나왔네요..


부들부들 떨면서 한곳만 공략 당하다 보니 전화벨이 한번 울립니다.


그제서야 다시 앞판으로 바꿔주시고 이후에 수건을 올려놓고 정성스럽게 다시 전립선해주십니다.


잠시후 노크소리 들리고 아가씨 들어오십니다.


섹시한피부색깔에 질끈 묶은머리..


아라씨라고 소개를 하시네요. 말로만 듣고, 후기로만 보던 아라씨..


웃으면서 들어오더니 바로 손으로 만져주시고 BJ전에 간단한 꼭지애무 해주십니다.


이쁘면서도 귀여운 언니기에 그냥 와꾸만 좋은 분인가 했는데..


서비스 해주시는데 무슨 농염한 미시인줄 알았습니다.


할짝할짝 하다가 쑤욱 집어넣어서 목까시수준까지 해줍니다.


위아래로 왔다갔다 열심히 하고 손은 아라씨의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면서 열심히 탐합니다.


만지기 편하게 옆에 서서는 핸플로 전환해주십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아이컨택과 손의 움직임은 멈추지 않습니다.


촉촉한 촉감과 몰캉한 느낌.. 부드러운 아이컨택에 느낌이 확와서 말을하니 후딱 입으로 다 받아내줍니다.


받아내주면서도 알들을 자극해주며 더욱더 빼낼려고 노력을 해줍니다.


시원한 발사가 끝나고 기분좋게 누워있으니 청룡 태워주시는거 편하게 받고 기분 좋게 퇴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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