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를 뱀혀로 유린 당하고 짐승처럼 달려들어 싸버렸네요.

건마기행기


똥꼬를 뱀혀로 유린 당하고 짐승처럼 달려들어 싸버렸네요.

뿡뿡빡빡찍찍 0 15,222 2019.12.27 18:30
선넘스파
부천
12월 22일
b코스
레드
163/c
마인드 좋습니다.
야간
10


새벽에 꼴림을 주체할수 없어 바로 업소에 전화를 때려 봅니다.

지금 가면 서비스 받을수 있을까요?
2시쯤 오면 가능하다고 해서 30분쯤 일찍 도착했습니다.
B코스선택후 페이 결제하고 여실장님과 커피한잔을 하면서 잠시 대화하면서
오늘 볼 언니들 결정했네요.
B코스 60분 마사지 + 20분 언니와의 연애
오늘 본 언니는 레드
163cm / C컵
마사지후 바로 서비스가 시작되니깐 깨끗히 씻으라는 실장님을 말...
특히 똥꼬를 잘 딱으라고 하면서 웃으시네요...ㅋㅋ
대충 몬 의미인지 알아서 뽀득 뽀득 소리나게 씻은후 마사지룸에 입장했네요.



-----------  마 사 지 ----------

관리사님의 이름은 안물어 봐서 모르겠고 30대 중후정도의 관리사님이신데
인상도 좋고 목소리도 좋네요.
마사지는 부드럽게 해주기도 하고 강하게 꾹꾹 눌러주면서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네요.
팔꿈치와 손을 이용해서 쓰는데 등쪽하고 허리부분이 안좋아서
팔꿈치로 시원하게 눌러줘서 풀렸네요..
1시간의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전립선마사지로 마사지 섭스가 끝납니다.



---------- 연 애 ----------

레드

뒤로 누워서 뒷판 애무를 해주는데 입부황을 아주 잘뜨네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똥까시를 해주는데
혀로 아주 응꼬 주변을 뱀 한마리가 지나가는줄 알았네요
(이래서 실장님께서 똥꼬를 잘 씻으라고 하셨죠..)
엄청 오래해주는데 기분좋아서  똘똘이도 발기차지고
다시 앞으로 뒤집어서 애무 아주 애무 엄청나게 오래 받았네요
69역립으로 자연스럽게 애무시간은 마무리 되고
언니가 먼저 올라와서 방아를 찧어주고 전 가슴을 만지면서
언니가 움직이는데로 살짝 살짝 보조만 맞쳤네요.
살짝 입술을 포개고 키스를 하다가 눕히고 정상위로 살살 속도를 내었습니다.
얼굴을 마주하고 하니 저 느낌이 빨리 오더군요..
점점 짐승 모드가 되가 버리네요..
성욕에 가득찬 짐승처럼 뒤치기로 강하게 몰아 붙이다가 사정했네요..
급 기운이 빠져서 배드에 누워 있는데 장비를 쑤욱 빼더니
청룡으로 깔끔한 마무리를 해주네요.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4 [부천 선넘Spa] 고수 포스의 은관리사님과 170cm에 모델포스나는 화이트~ 야구관람 2020.01.03 5786
63 [부천 선넘Spa] 마사지최고! 수위조절 없는 선넘스파 짱~! ㅎㅎ 매화나무 2020.01.03 5048
62 [부천 선넘Spa] 수위가 상당한곳이죠 선을넘는스파 그레이언니! 소가대박 2020.01.03 5349
61 [부천 선넘Spa] 시원한 마사지+언니와 떡치고 청룡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흑형의크기 2020.01.02 5914
60 [부천 선넘Spa] 마사지와 떡 두가지를 즐기는건 역시나 떡건마인듯~ killzzz 2020.01.02 5341
59 [부천 선넘Spa] 이미 수위를 넘어버린곳 끝장바디녀 그린언니 새해도탕방 2020.01.02 5342
58 [부천 선넘Spa] 떡건마에서 시원한 마사지 받고 불떡하고 시원하게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비오면 2019.12.31 5559
57 [부천 선넘Spa] 진짜 여기 서비스는 미친듯 ㅋㅋ 선을 확~ 넘어주심 기적의잣물 2019.12.31 5719
56 [부천 선넘Spa] 선을넘는곳! 어리고 화끈한 그레이언니와 더 뜨겁게! 꿀빨러가자 2019.12.31 4534
55 [부천 선넘Spa] 선을 넘는 떡건마~여기가 지상천국이네요. 버거우먼 2019.12.30 5655
54 [부천 선넘Spa] 선을넘는스파에서 와꾸를 찾는다면 일단 실버언니강추! 야바이호르 2019.12.30 5704
53 [부천 선넘Spa] 안마 못지 않은 서비스에 착한 10만원의 가격 오감만족했네요. 콩장군 2019.12.30 5052
52 [부천 선넘Spa] 수위를 논할필요없는곳 선넘스파의 퍼플과 즐달~! 시원하냥홍 2019.12.30 5622
51 [부천 선넘Spa] 영관리사와 안마 못지 않는 서비스의 레드언니 독사과주셈 2019.12.28 4619
50 [부천 선넘Spa] 요즘 대세는 떡건마인듯~ 시원한 마사지와 불떡까지 한방에 ok~ 떡진호 2019.12.28 5713
49 [부천 선넘Spa] 선을 확~ 넘어버린 강력서비스 어린언니 그레이~ 다스케때 2019.12.28 5042
48 [부천 선넘Spa] 선을 넘는게 아니라 선이없는곳 ㅋㅋ 와꾸1등 레드언니 레이고담시 2019.12.28 5030
열람중 [부천 선넘Spa] 똥꼬를 뱀혀로 유린 당하고 짐승처럼 달려들어 싸버렸네요. 뿡뿡빡빡찍찍 2019.12.27 15234
46 [부천 선넘Spa] 선을 훌쩍~ 넘어버린, 레이싱걸같은 그린언니! 멍키동키루루 2019.12.27 5354
45 [부천 선넘Spa] 와꾸 케이쁨! 실버언니가 선넘스파의 에이스인듯 부뚜막양이 2019.12.27 4786
44 [부천 선넘Spa] 은샘과 그린언니의 환상적인 조합 허브차 2019.12.26 4695
43 [부천 선넘Spa] 스탠딩 뒤치기로 싸고 청룡으로 마무리 황진2 2019.12.26 5221
42 [부천 선넘Spa] 선을넘는 스파에선 내상없을듯 퍼플언니도 강추! 해적가드 2019.12.26 4871
41 [부천 선넘Spa] 수위조절 없는곳! ㅋㅋ 선을넘는 스파! 이쁜레드강추! Shing 2019.12.26 7830
40 [부천 선넘Spa] 고양이상에 긴머리의 이쁘장한 레드와 영관리사의 시원한 마사지 로진2 2019.12.25 4694
39 [부천 선넘Spa] 돈없을땐 가성비 좋은 떡건마가 대세인듯. 박을재범 2019.12.25 4592
38 [부천 선넘Spa] 선을 많이 넘었네요ㅋ 강력서비스 + 엄청이쁜 실버언니 골드카드깡 2019.12.25 4705
37 [부천 선넘Spa] 이런 대박서비스는 처음이야~! 선을넘는곳 ㅎ 아래서위로 2019.12.25 5006
36 [부천 선넘Spa] 자세도 못바꾸고 그냥 싸버렸습니다. cokemnbvc 2019.12.24 4736
35 [부천 선넘Spa] 아~ 행복합니다 ㅋㅋ 종종 이렇게 풀어줘야 살맛나네요 스팅어HP 2019.12.24 5358
34 [부천 선넘Spa] 오픈특가 10만원으로 볼짱 다보고 나왔네요(송관리사+레드) 빽종원 2019.12.24 8679
33 [부천 선넘Spa] 환상바디녀 그린언니의 선을 훌쩍~ 넘어버린 강력서비스 딩굴댕굴 2019.12.24 5484
32 [부천 선넘Spa] 와~그리 쌌는데도 청룡받는데 또 나오네요..ㅋㅋ 박영진하사 2019.12.23 5923
31 [부천 선넘Spa] 업소 응대도 친절하고 언니 서비스는 더 친절?? 갈까말깡 2019.12.23 4622
30 [부천 선넘Spa] 선을 넘겨버린곳에서 또 하고싶었던 넘이쁜레드언니 구리구릿 2019.12.23 4696
29 [부천 선넘Spa] 와꾸넘좋은 실버언니 선을 넘어도 너무넘으신다 ㅋ 음란나라 2019.12.23 4404
28 [부천 선넘Spa] 돈없을때는 가성비 좋은 떡건마가 물빼기 최고인듯합니다. 컵랴면 2019.12.21 5568
27 [부천 선넘Spa]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이런곳 또 없을듯 선넘스파 윤리미나 2019.12.21 4780
26 [부천 선넘Spa] 과연 선을 넘는곳인가 선넘스파 고찰 세타필 2019.12.21 14411
25 [부천 선넘Spa] 안마인지 건마인지 착각하게 만드는 선을 넘어버리는 떡건마네요. 광빡 2019.12.21 5064
24 [부천 선넘Spa] 떵까시까지 해준 언니인데.. 69역립이 안된다고??? kbcard 2019.12.20 5467
23 [부천 선넘Spa] 은관리사+이름처럼 정열적인 섹한 레드언니 ab형 2019.12.19 5946
22 [부천 선넘Spa] 첫인상부터 맘에든 170cm모델 포스나는 그린이와 선을 넘었네요. 123ss 2019.12.19 6396
21 [부천 선넘Spa] 선을넘어버리는 업소컨셉 좋네요 수위는 노리밋 전진배치 2019.12.19 5090
20 [부천 선넘Spa] 수위가 어찌되나요 선넘에선 아몰랑~ ㅋㅋ 버블링 2019.12.19 5512
19 [부천 선넘Spa] 압을 잘 조절해주는 관리사+여친 같은 언니 장pd 2019.12.18 5203
18 [부천 선넘Spa] 꼴리는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레드와 즐떡타임까지~ 큰형님 2019.12.18 6818
17 [부천 선넘Spa] 여기 수위는 상상초월! 믿고달리는 선넘이네요 계절의정 2019.12.18 5249
16 [부천 선넘Spa] 수위조절 대실패~ㅋ 선넘스파 똥까시, 청룡열차 대박~! 일과함께 2019.12.18 5109
15 [부천 선넘Spa] [그린]건마에서 안마서비스를 받네요. av느낌의 언니 잼없다 2019.12.17 4563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