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오랜만에 거유매니저를 만나서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오피


[로즈]오랜만에 거유매니저를 만나서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오래하시지 0 20,041 2020.03.02 19:46
러시아백마
로즈
야간조

① 방문일시: 1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로즈



⑥ 오피 경험담: 



밥먹고 갑자기 땡겨 싸이트를 열고 여기저기보다가 

러시아백마에 전화를 돌려봅니다.

제가 가슴매니아라 실장님한테 추천좀해주세요 하니까 

로즈매니저 추천해주어서 예약 합니다.

실사는 없었지만 E컵에 21살 영계 ㅎㅎ

문이 열리면서 보는 순간... 

딱봐도 어려보이는 친구가 문을열어주네요..

옷위로 보이는 E컵거유는 제눈을 어디다 둘지 모르게하네요..

샤워실로 안내해주어 샤워실에서 뽀득뽀득 씻는데

로즈의 가슴이 제 팔을 자꾸 스쳐주네요 ㅎ

자꾸 꼬츄가 찌릿찌릿~ㅎㅎ

손을 올려놓아 만져보는데 촉감이 상당히 좋네요.

물컹물컹거리는 로즈의 가슴을 만져대니

로즈도 웃어주면서 제 꼬추를 쓰다듬어 주었네요 ㅎ

침대에서의 메인게임~~피부는 하얀빛에 깨끗하네요

기분이 좋은지 분위기가 업되어 있네요...

역립반응은 뭐 말할 필요도 없고...능숙한 오랄 후...

제가 로즈위로 올라가 햄버거를 시젼,

가슴이 워낙 커서 제 꼬추가 안보일정도네요.

상하로 왕복하는데 로즈의 혀로 제 꼬추를 살짝살짝

빨아주는데 역시 햄버거는 가슴이 커야 제맛 ㅎㅎㅎ

이제 본게임으로 들어가

여성상위부터 시작합니다..연애반응은 상급으로 잘 느끼고

허숙한 허리 놀림 후 밑으로 내려서 본격적인 정열적인 연애 합니다

정자세로 진행 쪼임이 죽여주내여  

힘한번 못써보구 부르르 찌릿찌릿 발사~~~~~~~!

시원하게 발사 후 로즈의 가슴과 힙을 쓰담쓰담하면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눴네요..

애인모드도 좋고....진짜 뭐하나 빼놓을게 없는 친구네요 ^^

오랜만에 거유매니저를 만나서 즐거웠던 시간입니다.

10로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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