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거리는 가슴 언니와 진하게 즐겼네요~

룸/풀싸롱 기행기


출렁거리는 가슴 언니와 진하게 즐겼네요~

dhssyddhsio 1 12,034 2020.11.01 00:36
강남디셈버 정다운대표
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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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다운대표님 찾아갔습니다. 


일찍 간 덕에 초이스 많이 봤는데 제팟은 영은이라는 언니였습니다. 


순한 강아지상에 출렁거리는 가슴이 눈에 쏙 들어와서 골랐지요. 


앉혀놓고 놀아보니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행동 하나하나 신경쓰는데다가,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말랑한 가슴으로 비벼오던 


촉감을 잊을 수가 없네요. 립서비스도 잘 해줘서, 언니 입안에서 헤롱거리다가 


물 잘 빼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연애할때도 룸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매너있게 


잘해줬으니 서비스라면서 젖치기해주는데 어우..버틸 수가 없네요. 따뜻한 가슴 


사이에 끼워져서 흥분한 물건 붙잡고 곧바로 언니 안쪽으로 진입! 완전 어린 친구는 


아니었는데 영계 못지않은 쪼임에 한번 더 감탄했습니다. 애인같이 리얼한 섹반응에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신음소리에 흥분해서 열심히 허리 돌렸습니다. 어떤 자세로 해도 


좋았지만 제 베스트는 언니가 위에 올라타서 해줄 때였던 것 같습니다. 출렁거리는 가슴에 


야하게 내려다보는 언니 비주얼이 좋았고, 쪼임과 섹스킬 총동원해준 언니 모습이 기억이 


나네요. 행복하게 물 잘 빼고 나왔습니다. 


끝까지 서비스하던 언니한테 넘어갔으면 구장만 연장했을 것도 같네요. 


아쉽지만 다음에 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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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2020.11.01 09:29
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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