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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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를 보다

스위트가이 2 52,289 2018.11.12 12:13
오뚜기
수빈
주간
(오뚜기로 바로가자~)



신림 오뚜기는 가끔 업소예요. 그래서 오랜만에


프로필부터.. 열심히 정독하게 되네요. 그러다가


바로 예약을 하게 되네요. 하늘언니와 수빈언니가 있어서..


두분중에 고민을 하다가.. 결국 수빈언니로 결정하였어요 


비흡연 언니라서 저는 금연 한지 오래되었기에.. 


아무래도 흡연 언니보다는 비흡연 언니가 더 좋더라구요 


빠르게 예약을 잡고 ~ 바로 출발 하여 봅니다. 


비가 많이 오는 걸 감안하여 넉넉하게 시간을 잡았더니


한시간 정도 일찍 도착하여 포도몰에서 아이쇼핑하다가 들어갔네요.



(쑥스러움이 많은 20살 수빈이)



시간에 맞춰서 음료 두개를 사고 업장으로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 나서 티에서 기다리게 되네요.


탄탄한 몸매에 키가 약간 있는


그런 얼굴은 아직 애기애기한 언니가들어오네요. 


외모는 딱~ 누굴 닮았다는 생각이 안났어요. 


하지만 아직 어린아이구나 ~ 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고,


대화중에 물어보니 20살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니 믿어줘야지요 ^^ 몸매는 나름 탄탄하였고 


긴 생머리를 가지고 있었답니다. 


방에 들어와서 앉아있는데, 언니가 낯을 좀 가려요. 


그래서 한..5분간은 언니 긴장풀어준다고 농담도 좀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네요


그래서 조금 긴장이 풀렸는지 말을 곧 잘 하네요.


언니 중간에 빵빵 웃음이 터져주며 나름 조잘조잘 이야기 했답니다.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는구나)


서로 어느정도 경계가 풀리고나서 잠시 장실을 다녀온다는 언니..


마법소녀가 된 날이라서 조금 불편했나봐요. 


그래서 잠시 화장실다녀오고 나서는 조금 더 친해진듯 했답니다.


농담으로.. 나갔다가 왔으니 두번 본거지?


이제 초면이아니니까 ~ ㅎ 우리 눕자! 라고 이야기합니다. 


서로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낯가리는게 많이 없어진듯해요 역시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는거 같네요. 아마 초반에 낯가리시는 분이라면..


조금 고전을 할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언니가 일을하고 


경력이 쌓이다보면... 괜찮아지겠지만.. 아직은 조금 서툴러요..


키방에 일한지 얼마 안된 언니라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네요




(풋풋한 매력이 있네)

 

이제 누웠으니 잠시 키스타임을 가져봐야겠지요 ?


풋풋한 느낌이 드는 키스였어요. 무언가 적극적이기보다는..


거부하지 않지만, 잘 받아주는 느낌의 키스..


그러면서 다시 살짝 쑥스러워 하는 표정.. 이런 것이 풋풋함 아닐까요?


무언가 잘한다는 느낌보다는 무언가 첫 사랑같은 느낌의 풋풋함..


그런 키스를 하고 왔네요. 한번.. 두번.. 세번.. 그렇게 우리는 단키위주로..


풋풋한 키스를 하게 되요. 그러다보니..어느덧 시간이 후다닥... 후다닥..


가버리더라구요. ㅠ . ㅠ 저녁에 밥먹을 시간이라 그런지 언니의 배에서도..


꼬르르~ 소리도 들리고.. ㅎ 시간도 어느덧 50분을 향하여 가고..


그렇게 방을 나오게 되었네요



Comments

아티스트 2018.11.12 19:43
풋풋한 20살에게 못된 지...부러워서 그런겁니다 ㅠ
스위트가이 2018.11.13 00:50
후후훗~ 20살은 사랑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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